’50살 여성’이 어린이와 결혼한다고 하자 사람들 반응

  						  
 								 

만약 50살 여성과 12살 소년이 결혼한다고 한다면, 시민들의 반응은 어떨까.

누가봐도 어린 소년과 결혼하다고 시민에게 말하는 50대 여성, 이를 본 시민들의 반응은 의외였다.

일부 시민들은 소년에게 “아줌마 부자야? 축하한다”라는 말을 남겼으며 소년과 하이파이브를 요청하는 시민들도 있었다.

 

일부에서는 이 결혼이 불법아니냐는 질문을 했지만 아니라는 대답에 그저 별일 아니라는 듯이 지나간다. 이 실험 관련해 과거 길거리에서 65살 할아버지가 12살 소녀와 결혼한다고 했던 몰래카메라가 다시 한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에는 성별이 바뀌었다, 과연 시민들의 반응은?

이상하게도 시민들의 반응은 하나같이 험악했다.

65살 할아버지와 12살 소녀가 도심 한복판에서 결혼 사진을 찍을 때 사람들은 할아버지에게 다가가 “몇살이냐, 불법이다, 경찰을 부르겠다” 등 소녀는 보호하려는 행동을 했다.

누가봐도 50살 여성과 12살 소년 실험과는 전혀 다른 반응이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남자랑 여자는 정말 다르구나”, “분명 둘 다 잘 못 된건데, 이렇게나 반응이 다르다니”, “대체 왜 이런 반응 차이가 나는거지?”, “남자는 아무리 어려도 보호 대상이 아니라는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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