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뚜레쥬르’에서 하고 있다는 신기한 서비스

  						  
 								 

CJ푸드빌이 운영하고 있는 뚜레쥬르에서는 색다른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신문이나 잡지에서나 볼 수 있었던 월간 구독 서비스, 뚜레쥬르에서 실제 해당 서비스를 제공한다.

뚜레쥬르 월간 구독 서비스는 매달 구독료를 내면 특정 제품을 정상가 대비 50~80% 가량 맞은 가격에 주기적으로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구독 가능한 서비스로는 프리미엄 식빵, 모닝세트, 커피 등 총 3가지로 알려져 있다.

프리미엄 식빵 구독자는 월 7900원으로 주 1회 4가지 종류 중 하나를 선택해 받아볼 수 있다. 커피 구독을 신청할 경우에는 월 1만9900원으로 매일 아메리카노를 1잔씩 수령할 수 있다.

CJ푸드빌 관계자는 “구매내역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토대로 반복 구매 패턴을 보이는 제품을 서비스하게 됐다.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전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너무 좋다”, “구독 서비스는 정말 처음본다”, “뭔가 한번 해보고 싶은 서비스..”, “직장인들한테 정말 좋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뉴스1, KBS 일부 장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