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서 이쁘다고 소문났던 ‘일본 남고생’ 최근 사진

  						  
 								 

청순한 외모 사진으로 수많은 남성팬들을 모았던 SNS 스타의 근황이 전해졌다.

SNS 스타로 알려져 있는 17살 이데가미 바쿠는 사실 남성이다.

당시 청초한 외모로 인기를 끌었던 소녀가 알고보니 남학생이었다는 사실에 네티즌들은 큰 충격을 받았다.

그럼에도 그는 당당하게 계속해서 사진을 올렸다.

이어 최근 이데가미는 SNS에 여자 교복을 입은 근황을 올렸다.

이데가미는 그동안 남자 교복을 입기 싫어 체육복을 입고 다녔다고 밝혔으나 최근에는 학교 규정이 완화되어 교복 선택권이 주어졌다고 한다.

이에 이데가미는 여자 교복을 택해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데가미는 과거 쥬논 슈퍼보이 콘테스트 본선에 진출하며 인기를 얻었고 현재는 연예 기획사에 들어가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남자라고요..?”, “진짜 이연희 느낌난다”, “일본은 진짜 특이한 사람이 너무 많아”, “남자가 확실한건가”, “여자보다 훨씬 더 이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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