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확진받은 유명 선수가 했던 이상한 행동..

  						  
 								 

과거 유명 NBA 선수가 기자들에게 했던 이상한 행동이 논란을 빚었다.

NBA 루디 고베어 선수는 미국 현지 취재진과의 공식 기자회견에서 돌발 행동을 보였다.

그는 코로나 바이러스로 호들갑 떨지 말라며 기자회견을 마치고 단상에 마련되어 있던 마이크와 기자들의 녹음기를 손으로 만지기 시작했다.

루디 고베어는 고의로 기자들 물건을 손으로 만진 것이다. 이후 그는 행사장을 유유히 빠져나갔다.

앞서 NBA는 코로나 감염을 우혀래 취재진과 인터뷰 대상자와의 거리를 두고 있었다. 하지만 루디 고베어는 이러한 지침을 따르지 않았다.

당시 취재진들은 대수롭지 않다는 반응이었으나 기자회견 2일 후 루디 고베어는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NBA는 무기한 시즌 중단을 선언해야 했으며 팀 동료였던 에마누엘 무디에이도 몸 상태가 좋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있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아무것도 아니라는 식으로 행동했던 루디 고베어, 이제 그는 코로나에 자유롭지 못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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