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한테 성추행 당한 여고생이 남긴 동영상..

  						  
 								 

일본에서 한 여고생이 스스로 기차역에 투신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해당 여고생은 과거부터 자신의 트위터에 이상한 글을 올려왔다.

그는 계속해서 죽고싶다는 말을 반복했으며 학교생활도 원만하지 않아 보였다.

이어 여고생은 친아빠에게 성.추.행 당한 사실을 밝혔다.

또한 그는 영상을 남기고 가는 이유는 증거를 남기고 싶기 때문이라 말했다.

그가 가장 마지막으로 남긴 트위터 글은 “기차고 죽다니 폐를 끼쳐서 죄송합니다. 정말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한계입니다”였다.

이후 그는 기차역에 카메라를 설치한 후 뛰어내리는 영상을 남기고 떠났다.

해당 영상에서 여고생은 기차가 오는지 확인한 후 그대로 뛰어내렸고 몇 초 후 기차가 지나가는 장면까지 모두 공개되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와………말이 안나온다”, “, “친아빠부터 수사해야하는거 아님?”, “친아빠때문에 결국 스스로 투신한거네”, “진짜 얼마나 고통스러웠을지 트위터 글 내용만 봐도 느껴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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