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연소 억만장자 여성이 불쌍하다는 이유

  						  
 								 

밀크티를 들고 찍은 사진 한장으로 중국은 물론 한국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던 일명 밀크티녀

알고보니 그녀는 중국 부자 랭킹 29위였다는 사실.

 

밀크티녀로 이름을 알린 장쩌톈은 2015년 19살 연상의 징둥그룹 최고경영자 류창둥과 결혼을 했다.

그녀의 남편이 설립한 징동닷컴은 현재 세계 10대 인터넷 업체 중 하나로 꼽히고 있으며 이 뿐만 아니라 지난해부터 신유통 산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5년안에 편의점 100만개를 중국에 설립하겠다고 밝혔다.

이 사업이 성공하면 장쩌톈은 중국 여성 중 최고 부자가 될 것이라는 예상도 나오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국에서는 장쩌톈의 결혼 삶이 불행해졌다고 입모아 말하고 있다. 그 이유로는 그녀와 결혼했던 류창둥의 불.륜 소식이 전해졌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류창둥은 미국 대학교를 다니던 한 중국인 여대생을 성.폭.행 했다는 혐의로 구.금되어있었다. 때문에 중국 일부에서는 장쩌톈은 최연소 억만장자가 되었지만 남편으로 인해 불행한 삶을 살고 있다는 말이 나오고 있다.

한편, 장쩌톈은 징동닷컴의 패션 디자이너로도 활동 중이며 디올, 샤넬 등 유명 명품 브랜드 패션소에 참석하여 더욱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에는 호주 유기농 분유 업체 모델로도 활동하고 있다.

중국 경제 전문지에 따르면 장쩌톈의 순수 자산은 116억 달러(한화 약 12조 원)에 달하여 중국 최연소 여성 억만장자로 선정되었다고 한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온라인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