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 행운 상자 당첨돼 ‘5억’ 받았던 당첨자 정체

  						  
 								 

말로만 듣던 토스 행운 상자에 실제 당첨된 사람이 공개됐다.

이벤트를 시작한 지 5주만에 토스 행운 상자에 당첨자가 드디어 나왔다.

토스에 따르면 50대 남성이 행운 상자에서 5억원에 당첨됐다. 앞서 해당 이벤트는 토스를 통해 1000원 이상 금액을 연락처 또는 계좌에 간편송금 시 응모할 수 있다.

 

송금 건당 1개의 행운 상자를 열어볼 수 있는 식이다.

원래 해당 이벤트는 당첨자에게 최대 1억원을 지급하고 있지만 지난 4주동안 당첨자가 나오지 않아 이번주 최대 당첨금이 5억원까지 누적된 상태였다.

역대급 당첨자는 소득세법 등 관련 법규에 따라 제세공과금 22%를 원천징수한 금액 3억 9000만원을 현금으로 지급받게 된다.

이와 관련해 토스 측은 “1억 행운 상자 이벤트는 당분간 계속 할 예정이다”라고 밝혀 모두의 기대감을 얻고 있다.

한편 해당 소식과 관련해 네티즌들은 “진짜 주는거였어..?”, “왜 나는 항상 2원만 나오냐”, “조작인줄 알았는데 진짜였네”, “저 당첨자는 진짜 역대급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연합뉴스, 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