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난 호평 쏟아지고 있는 ‘LG전자’ 현재 상황

  						  
 								 

LG전자가 보여준 선행이 사람들에게 호평을 얻고 있다.

코로나 극복을 위해 오늘도 고생하는 의료진들에게 LG전자는 공기청정기 특허기술이 적용된 전자식 마스크를 기부했다.

LG전자는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에 전자식 마스크 2천개를 전달했다.

 

전자식 마스크에는 LG전자 퓨리케어 공기청정기 특허 기술, 비법이 담겨있다. 마스크 앞면에 교체가 가능한 헤파필터 2개가 있어 이 필터를 통과한 공기를 흡입하게 된다.

또한 마스크에는 압력을 감지하는 센서와 호흡 인지 알고리즘을 적용하여 사용자 호흡에 맞춰 공기량과 팬 속도를 조절해준다.

해당 마스크는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으로부터 전자파가 일정 수준 이하라는 전장기장 환경인증을 받았다.

LG전자는 전자식 마스크를 의료진에 이어 공공기관 근무자 등에게도 기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밝혔다.

일반 판매 시기와 방법, 가격 등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LG전자는 꼭 필요한 곳에 기부하더라”, “마케팅팀만 일 잘하면 효과 장난아닐 듯”, “엘지가 아니라 이제부터는 갓지라 부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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