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도중에 ‘중요 부위’ 제대로 밟힌 축구선수

  						  
 								 

유벤투스 수비수가 경기 도중 상대 선수에게 급소를 밟혔다.

아탈란타와 2019-2020 세리에A 32라운드 홈 경기에서 보기만 해도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수비수 마타이스 데 리흐트가 태클을 하던 과정에서 상대 선수의 발에 중요부위를 밟혔다.

이로 인해 데 리흐트는 극심한 고통을 호소하여 보는 이도 아찔하게 만들었다.

당시 데 리흐트는 그 자리에서 데굴데굴 구를 정도로 심한 고통을 호소했다.

이와 관련해 영국 언론 매체에서는 “데 리흐트가 축구 선수에 있어 가장 악몽 같은 일을 겪었다”고 보도했다. 다행스럽게 응급 처치를 받은 후 풀타임을 소화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보기만해도 너무 고통스럽다”, “진짜 무섭다”, “표정에서부터 느껴진다..”, “그냥 신발도 아니고 축구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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