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발생했던 아파트 층간소음 보복 사건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층간소음 보복 레전드”라 불리는 사건이 재조명되고 있다.

해당 사건은 60대 남성이 집안에 LPG가스통을 열고 소동을 벌이다 폭.발사고가 발생했던 사건.

4층에서 시작된 불은 순식간에 7층까지 번졌고 이에 주민들은 대피를 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집주인 김씨는 112에 전화를 걸어 층간소음때문에 화가 나 집안에 LPG 가스를 틀어놓고 폭발시키겠다고 말한 뒤 자신은 창문 아래로 뛰어내려 중태에 빠지는 사건이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참 어리석다”, “아니 다른 사람들은 무슨 죄야”, “분노조절장애?”, “진자 제정신 아니다”, “와 진짜 죽.을거면 혼자 죽.던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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