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는 상상도 못할 호주의 신기한 문화..

  						  
 								 

“다른 나라와는 다른 독특한 호주 문화”

TV조선 사랑은 아무나하나 라는 프로그램에서는 호주 문화에 대해서 짧게 나왔는데 이는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빠의 이름을 해맑게 부르는 아기

 

이를 본 한국인 엄마는 “아빠한테 코리라 뭐야~”라며 말한다.

알고보니 호주의 문화는 아빠를 이름으로 부르는 것.

예로부터 예절이 우선시 되어 온 한국에서는 그저 이해할 수 없는 문화일 것이다

다른 나라의 경우에는 어떨까?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이와 같은 문화가 소개된 적이 있다.

이탈리아에서는 어릴때는 파파, 파피 라고 부르다가 어른이 되고나서는 이름으로 부른다고 한다

이게 가능한 나라는 이탈리아와 호주 뿐

꽤나 자유로운 분위기인 미국에서는 아빠를 이름으로 부를 경우에는 “내가 네 친구야?” 라는 소리를 듣는다고.

인도는 심지어 뺨까지 맞을 수 있다고한다.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이탈리아 대표 알베르토는 다른 나라도 이름으로 부르는 줄 알았다고 전했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JTBC 비정상회담, TV조선 사랑은 아무나 하나 방송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