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예비군 훈련 때 ‘헌혈증’ 꼭 챙겨야 하는 이유

  						  
 								 

내년 예비군 훈련을 갈 때는 올해 헌혈증을 꼭 챙겨야 한다.

정부는 최근 민방위 교육이나 예비군 훈련 때 헌혈증서를 제시하면 교육 1시간을 면제해주는 헌혈자 대상 혜택을 발표했다.

코로나 사태로 단체 헌혈이 줄어들었고 이에 혈액 수급에 비상이 생겼기 때문이다.

국방부는 예비군을 대상으로 올해 내 헌혈증을 제출한 예비군에 한해 내년 예비군 훈련시간 1시간을 이수 처리하기로 했다.

또한 행정안전부는 민방위 대원이 올해 헌혈증을 제출하면 민방위 교육시간 1시간을 이수한 것으로 인정하는 대책을 내놨다.

더불어 교육부는 헌혈 봉사시간 인정 기준을 연 3회에서 연 6회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조율 중이라고 전했다.

여러가지 방안을 통해 비상사태에 걸리 혈액 확보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방침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혈액 수급 관련한 꾸준한 대책이 더 중요할 것 같다는 의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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