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 폭발 중인 서울시 ‘마스크’ 포스터 내용

  						  
 								 

서울시가 마스크 착용 의무화 관련해서 공익 광고 포스터를 선보였다.

지난 31일 서울시는 서울 도서관 외벽에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알리는 포스터를 걸었다.

포스터에는 ‘어느 마스크를 쓰시겠습니까?’, ‘남이 씌워줄 땐 늦습니다’라는 문구를 활용했다.

또한 왼쪽에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독서하는 모습, 오른쪽에는 산소 마스크를 착용하고 누워있는 환자의 모습이 담겨있어 서로 대비되는 모습을 보였다.

해당 포스터를 본 네티즌은 “홍보내용이 더 세도 되겠는데?”, “이렇게 광고해도 노마스크 있다”, “이건 아주 잘했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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