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이 말하는 코로나 사태 끝난 후 ‘매춘부’ 상황

  						  
 								 

일본 라디오에서는 매춘부 관련한 발언이 나와 큰 논란이 되고 있다.

닛폰 방송 라디오 방송에 출연했던 개그맨 오카무라 다카시, 그는 유흥업소 관련한 발언을 하기 시작했다. 

오카무라 다카시는 “지금은 유흥업소 방문을 참아야 한다. 신은 인간이 극복할 수 없는 시련을 만들지 않는다는 말이 있다. 이건 분명 극복해낼 수 있다”라고 입을 열었다. 여기까지는 아무 문제가 없어보이지만 그 다음 발언부터가 논란이었다.

그는 “게다가 코로나 진정되고 나면 진짜 재밌는 일이 있을거야. 이번 일이 수습되고 나면 꽤 귀여운 애들이 단기간이라 하더라도 매춘부 아가씨를 하겠다고 할걸? 당장 돈을 벌지 않으면 힘든 상황일테니까”라고 말했다.

오카무라 다카시는 코로나가 진정되면 유흥업소에 귀여운 아가씨들이 많아질 것이라 예상했다. 

그의 발언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이어 “3개월 동안은 집중적으로 귀여운 아이들이 그런 곳에서 일하고 갑자기 그만둘거야.

그러니까 그때가면 어? 이런 애들도 있었어? 싶은 귀여운 아이들이 무조건 유흥업에 들어오게 되어있으니까 지금은 유흥업 방문을 참자고. 지금은 그 3개월을 위해 이를 악물로 버텨서 유흥업소 갈 돈을 아껴두자고”라고 말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머리 안에 뇌대신 다른게 있나보네”, “진짜 놀라울 정도의 사고방식이구나”, “수준 너무 낮다”, “AV 산업국이라 그런가 마인드부터가 틀리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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