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엄마가 의심스러워 설치했던 ‘몰래카메라’에 찍힌 모습

  						  
 								 

새엄마는 지독하고도 무서운 사람이었다.

의붓딸의 방에 있는 빵과 화장품, 가글액에 이상한 것을 넣었다는 새엄마…

도대체 그 이유는 무엇일까?

이에 네티즌들은 “예전에 이 사건 나왔을때 진짜 충격”, “새엄마가 새엄마 행동했네”, “진짜 무섭고 소름돋는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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