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라이어 캐리’가 친언니에게 트라우마 생겼던 끔찍한 이유

  						  
 								 

유명 팝 가수 머라이어 캐리가 충격적인 가정사를 털어놨다.

해외 매체 ‘베니티 페어(Vanity Fair)’는 이날 머라이어 캐리가 애플TV+를 통해 공개된 ‘오프라 대화(The Oprah Conversation)’에 게스트로 출연했다고 전했다.

이어 머라이어 캐리는 그동안 방송에서 언급을 꺼렸던 자신의 ‘가족사’를 털어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머라이어 캐리는 “가족들과 친구들이 나의 명성에 의존했다”라며 “만약 내가 가발 쓴 ATM 기계 취급을 받지 않았다면 이곳(치료 센터)에 가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남매인 모건에 대해서 “매우 폭력적이다”라고 말하는가 하면 자매인 앨리슨을 설명할 때는 “내게 트라우마를 준 사람”이라고 고백했다.

특히 언니에 대해서는 “내가 12살쯤밖에 되지 않았을 때 언니가 내게 ‘신경 안정제’를 먹였다. 또 코카인이 든 분홍색 네일을 권하는가 하면 3도 화상을 입히거나 심지어는 포주에게 나를 팔려고 했다”라고 고백했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머라이어 캐리 인스타그램,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