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바이브레이터 영상 올라와 난리난 현재 유튜브 상황

  						  
 								 

선정적인 콘텐츠를 금기시하는 유튜브에서 ‘여성의 진동기’ 리뷰 영상이 아무런 제재없이 올라와 논란이 되고 있다.

최근 한 여성 유튜버는 여성용 진동기를 실제 이용하는 영상을 편집없이 공개했다.

옷을 입고 있어 과도한 신체 노출은 없었지만 진동기를 사용하며 내는 신음소리가 그대로 영상에 담겨 선정적인 영상임은 분명했다.

영상 속 여성은 블루투스 바이브레이터를 이용하며 “홍수가 난다” “몽롱하다”는 말도 남겼다.

성인용품 리뷰 영상이었으나 유튜브 ‘연령 제한’이 걸려있지 않아 누구나 쉽게 영상을 찾아볼 수 있었다.

그러나 유튜버들의 성인용품 리뷰 영상이 논란이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유튜브에 성인용품 리뷰라는 단어만 검색해도 수 많은 영상이 올라와있다.

그러나 유튜브의 ‘과도한 노출 및 성적인 콘텐츠에 대한 정책’에 따르면 연령 제한 콘텐츠 기준이 8개다.

노골적인 언어 또는 외설적 표현 여부, 동영상 속 인물의 키스, 관능적인 댄스, 애무 등 성적 행위, 정적인 이미지나 오디오가 콘텐츠에서 노출되는 경우 등이다.

이와 관련해 누리꾼들의 반응은 엇갈리고 있다.

“선정적이다” “유튜브에서 막아야 한다”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 “오히려 재밌고 좋다” “성기 노출되는 장면도 없으니 문제없다”고 옹호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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