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라고 깝치다가 그랜저 차주가 정의구현 했습니다” (+블박)

  						  
 								 

도로 위 그랜저 차주와 벤츠 차주 사이에 시비가 붙었다.

14일 유튜브 채널 ‘한문철 TV’에 ‘벤츠 차주의 비겁한 인성과 정의구현 그랜저’라는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은 지난 11일 부산시 한 도로에서 오후 6시쯤에 찍혔다.

영상에서 벤츠와 그랜저는 주행을 하다 시비가 붙는다. 벤츠가 그랜저 앞을 끼어들기 하려다 실패한 뒤 무리하게 재시도했다. 결국 끼어들기에 성공했으나 놀란 그랜저 차주가 경적을 울리자 벤츠 차주는 손가락 욕을 하며 도발했다.



후에 두 차량은 신호에 걸리고, 그랜저 차주가 차에서 내려 벤츠 쪽으로 걸어와 내리라고 말했지만 벤츠 차주는 내리지 않고 갈 길을 갔다.

상황을 지켜보던 블랙박스 제보자는 “비겁하다”며 비난했다.

영상의 댓글엔 “인성이 덜 됐다” “핸들만 잡으면 여포다”며 벤츠 차주의 잘못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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