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발생한 ‘화상 회의’ 역대급 대참사 (+사진 추가)

  						  
 								 

한 유명 변호사가 직원들과 화상회의가 끝난 줄 알고 민망한 행동을 했다.

지난 19일 (현지시각) 한 해외 매체는 CNN 법률 자문가이자 뉴요커 기자 ‘제프리 투빈’이 직원들과 화상회의 도중에 음란 행위를 하다가 걸린 사실을 보도했다.

이날 제프리는 뉴요커, WNYC 직원들과 화상회의를 했다.

잠시 회의가 멈췄을 때 제프리는 카메라가 켜져있는 줄 모르고 손에 크림을 묻히며 자위를 했다.

이를 본 직원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고, 한 직원은 이 사실을 모르는 제프리에게 서둘러 전화했다.

당시 제프리는 카메라가 꺼져있는 줄 알고 소리만 껐던 것으로 알려졌다.

제프리는 “카메라가 꺼져 있어 아무도 자기를 볼 수 없다고 생각했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현재 제프리는 “부끄럽고 어리석은 실수를 했다”며 사과하고 회사에 휴가를 요청했다.

회사 측에서도 제프리의 휴가를 허락해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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