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미모의 담임이 ‘다큐’에 출연하자 벌어진 상황

  						  
 								 

KBS 대표 프로그램 ‘다큐3일’에 출연했던 미모의 여성 교사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9년 11월 방송됐던 다큐 3일 ‘아이들과 하이파이브 하는 교장선생님’ 편에서는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교사들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화제를 모은 인물은 2학년 담임을 맡고 있는 여성 교사였다.

학생들과 같이 카메라 앞에 선 이 교사는 귀여운 외모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가장 큰 관심을 보인 것은 PD였다.

PD는 교사에게 “2학년이 이렇게 커요?”라고 물었다.

이에 교사가 “담임 교사에요”라고 말하자 PD는 “이렇게 젊은 교사가 있군요. 죄송합니다. 학생인 줄 알았어요”라고 말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PD가 수작질이다” “선생님한테 관심있었나보다” “너무 속이 뻔히 보인다”며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KBS ‘다큐 3일’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