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방영된 ‘남성 강제 성.추.행.’ 예능(충격주의)

  						  
 								 

과거 한 tv 프로그램의 끔찍한 만행이 재조명되어 네티즌들에게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무한걸즈 성추행 이건 좀 떠야한다고 봅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에 따르면 지난 어느날 방송된 JTBC ‘신화방송’에서는 신봉선, 송은이, 김숙, 김신영 등이 출연해 그룹 신화의 멤버 앤디를 괴롭히는 회차가 방영됐다.

해당 회차는 여성 출연진들이 “(본인들이)음기가 넘쳐서 양기가 부족하다”는 터무니 없는 이유로 신화 멤버중 가장 순한 성격의 앤디를 괴롭히는 다소 황당한 내용이다.

그들은 차 안에서 앤디를 둘러싸고 옷 안으로 손을 집어 넣어 엉덩이, 등, 가슴, 배 등을 만지고 “떡 주무르듯 주무른다”고 표현했다.

이어 앤디에게 강제로 입맞춤을 해 얼굴에 키스 마크를 남기고, 고무줄을 목에 묶어 개처럼 끌고 다녔다.

이에 그치지 않고 길가에 있는 기둥에 중요 부위를 의도적으로 부딪히게 하고, 고무줄을 바지쪽에도 묶었다.

심지어 고무줄을 늘려 중요 부위를 향해 튕기겠다는 식으로 “놓는다? 놓는다”고 협박을 하기도 했다.

위와 같은 인격 모독적인 행위는 전부 핸드폰으로 촬영했으며, 스타킹을 억지로 얼굴에 씌워 늘리며 우스꽝스러운 모습을 연출해내기도 했다.

게시물 작성자에 따르면 평소 앤디 마인드는 “자신이 사석에서 아프고 힘들어도 방송에서만큼은 누구보다 행복한 모습만 보여야 된다”였다.

또 “앤디는 몸이 아파도 평소 신화 멤버들이나 팬들이 걱정할까봐 아픈티를 내지 않고 무대에 오른 뒤 혼자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았다”고 덧붙이며 안타까움을 더했다.

네티즌들은 이에 대해 “남녀 바뀌었으면 매장 당하고도 남았을 것”,”거의 인격모독 수준이다”와 같은 반응을 보이며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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