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표정이..” 37살 차이 ‘다정한 부부’ 의미심장한 장면

  						  
 								 

현재 많은 논란에 휩싸이고 있는 ‘다정한 부부’에 대해 네티즌들이 여러 추측을 하고 있어 화제다.

유튜브 채널 ‘다정한 부부’는 37살의 나이차이가 나는 연상 아내와 연하 남편이 운영하는 채널로, 주로 부부의 일상을 찍어 올리는 곳이다.

채널을 처음 시작할 때 ’25살 연상연하’라고 속였지만, 알고보니 37세의 나이차이가 나는 것으로 밝혀져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독특한 컨셉으로 구독자들을 단숨에 끌어모으고 있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해당 유튜브 채널에 대해 의문스러운 점을 지적하며 ‘주작’이라는 추측을 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한 네티즌은 다정한 부부가 ‘주작’이라는 근거로 14개줄의 문장을 서술해놓기도 했다.

해당 네티즌이 제시한 근거 중 먼저 ‘n년간 같이 살았다는데 주소지가 서로 다르다’라는 주장에는 주민등록 등본이 증거로 제시됐다.

앞서 시청자들이 ‘혈연관계가 아니냐’는 루머를 퍼뜨리자 ‘다정한 부부’는 사실이 아님을 증명하기 위해 주민등록 등본을 찍어 올렸다.

그러나 8년을 넘게 같이 살았다는 증거와는 다르게 남편의 전입 일이 2020년 3월 2일로 밝혀져, 또다른 논란을 낳았다.

더불어 ‘다정한 부부’가 올린 한 영상에는 목소리만 들리는 제 3의 여성이 “언니 차값이야”라며 2만원을 두고 가는 등 ‘다방 업소’에 연관됐다는 추측도 나오기도 했다.

한편 이런 논란들에 대해 ‘다정한 부부’는 일부만 해명했으며, 네티즌의 의혹은 점점 더 커져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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