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남 만나려고 ‘대형’ 성형 수술한 60대 여성 얼굴 상태 (+비교샷)

  						  
 								 

35살 연하의 남성과 결혼해 화제를 모은 60대 여성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2일(현지시각) 베트남 매체 ‘예원(Yeah1)’은 35세 연하 남성과 결혼한 60대 여성 ‘사오’가 최근에 성형수술을 받았다는 근황을 보도했다.

앞서 지난 2018년 ‘사오’는 자신이 운영하는 카페에서 만난 남성 끄엉(28)과 결혼했다.

당시 큰 나이 차를 극복해 끝내 결혼까지 한 이 부부는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다.

현재 이 부부는 굳건한 사랑을 과시하며 종종 SNS에 근황을 올리기도 했다.

최근 SNS에는 연상의 아내인 ‘사오’의 충격적인 근황이 공개됐다.

사진 속 ‘사오’의 모습이 처음과 달랐다. 어린 남편에게 잘 보이고 싶어 ‘사오’는 성형수술을 했던 것이다.

그녀는 이마와 눈, 코, 입매, 가슴 등 전신에 1억 동(한화 약 480만원)을 들인 것으로 밝혀졌다.

무리하게 성형을 한 탓에 그녀의 얼굴 곳곳에는 흉터와 부작용이 남아있었다.

그리고 부자연스러운 눈매와 코에 여전히 붓기가 남아 주변의 걱정을 샀다.

그녀의 성형한 얼굴을 본 누리꾼들은 “나이 때문에 건강까지 해칠 수 있다”며 지나친 성형을 걱정했다.

그러나 재수술을 마친 그녀는 “회복만 되면 어려 보일 것”이라며 “예뻐질 때까지 계속해서 성형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그녀는 “여자는 팔순이 되어도 아름다워야 한다”며 고집을 꺾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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