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전세계적으로 부작용 심해지고 있다는 수술 정체 (+전후사진)

  						  
 								 

여러 힙합 가수들 사이에 유명한 성형 수술의 부작용이 시간이 지나고 나서 드러나 화제가 되고 있다.

십 수년 전 미국에서 유행했던 ‘과도하게 거대한’ 엉덩이 수술은 현재 힙합 가수들이 진행하는 등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불법 시술을 받을 경우 괴사 같은 비교적 즉각적인 부작용이 널리 알려진 상태지만, 엉덩이가 처지는 현상 등은 시간이 지나고 나서야 눈으로 보여지고 있다.

스트립댄서 출신 유명 연예인 블랙차이나는 보형물이나 지방주입 때문에 늘어난 살로 엉덩이가 완전히 쳐지는 부작용을 겪게 된다.

이후 보형물을 빼며 건강한 모습을 기대하게 만들었으나, 곧 전보다 더 큰 엉덩이 수술을 받고 돌아왔다.

또 미국 힙합가수 니키미나즈도 같은 수술을 한 뒤 엉덩이 모양이 과도하게 변형되며 눌려 엉덩이가 쳐졌다.

최근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힙합가수 카디비도 한 사진에서 엉덩이가 과도하게 쳐져 성기로 오해받기도 했다.

이와 같은 사례로 브라질리언 수술(지방주입으로 엉덩이를 키우는 수술)이 엉덩이 외 다른 부위에도 변형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좀 과도해 보여서 걱정했는데 일이 터졌구나”,”저거 어떻게 해결하냐”와 같은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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