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은퇴..” 실시간 보아 관련한 충격적인 소식

  						  
 								 

가수 보아가 해외에서 졸피뎀 등 향정신성의약품을 밀반입해 검찰 조사를 받았다.

지난 17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강력범죄형사부는 16일 보아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보아는 소속사인 SM 엔터테인먼트의 일본 지사 직원을 통해 해외에서 처방받은 졸피뎀 등 향정신성의약품을 국내 직원 명의로 반입하려다가 적발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SM 엔터테인먼트 측은 “해외지사 직원의 실수로 인해 발생한 것”이라고 사과했다.

이 가운데 보아의 인성을 폭로하는 누리꾼의 말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보아의 졸피뎀 관련 기사에는 보아의 인성 문제를 논하는 한 누리꾼의 댓글이 달렸다.

이 누리꾼은 “몇 년 전 도쿄돔 회사 행사하는데 글로벌한 행사라 각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었다. 그런데도 우리는 보아가 한국인이라고 맨 앞으로 가서 연호도 하고 응원도 해줬는데 한국인들한테 눈길 한 번도 안 줬다”라고 말했다.

이어 “자기 응원하는 자국민한테 한국말로 ‘고맙다’ ‘반갑다’라고 인사 한 마디 안 건네는 인성이다” “가수 은퇴해야할듯”이라며 보아의 인성을 지적했다.

아울러 다른 누리꾼들은 “졸피뎀은 아무 정신과 가면 다 처방해 주는데 굳이 일본에서 직원 명의로 밀반입..”, “직원들이 총대 매시는 듯이 보인다” 등의 지적을 보내기도 했다.

한편 SM 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보아는 최근 건강검진 결과, 성장 호르몬의 저하로 인해 충분한 수면이 필요하다는 의사의 소견으로 처방받은 수면제를 복용했다고 전했다.

보아와 소속사 직원을 조사한 검찰은 범행 경위와 고의성 유무 등을 검토해 기소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뉴스1, 네이버 댓글창 캡처, 보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