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년에 애플주식 산 사람 현재 상황

  						  
 								 

현재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대기업 ‘애플’의 주식을 1994년도에 샀다면 어땠을까?

29일 온라인 커뮤니티 ‘개드립’에는 ‘1994년에 애플주식을 샀다면’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는 두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먼저 공개된 사진은 1994년에 개봉한 영화 ‘포레스트 검프’의 한 장면이었다.

사진 속 영화 주인공 ‘검프’는 받은 편지를 확인했으며, 편지에는 ‘애플’ 회사의 로고가 보였다.

작성자에 따르면 당시 ‘검프’는 새우 판매비의 일부인 10만 달러를 ‘애플’에 투자했다.

작성자는 “당시 애플 총 주식의 2%에 해당하는 비용이다”라고 설명했다.

두번째 사진은 기업 ‘애플’의 투자 가치가 그려져있는 그래프가 공개됐다.

작성자는 “현재 주가 가치로 환산하면 500억달러(한화 50조)에 달하는 금액”이라고 전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지금이라도 사야하나”, “검프는 바보가 아니였다”, “이 영화 볼 때마다 애플 생각난다”등 다양한 의견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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