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억 통장 인증한 ‘이지영 강사’ 유튜브 소름돋는 근황

  						  
 								 

이지영 강사의 ‘잔고 130억 원’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그녀의 유튜브 근황이 공개됐다.

29일 온라인 커뮤니티 ‘개드립’에는 “130억 통장 인증한 스타 강사 유튜브 근황’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는 ‘이지영’ 강사의 유튜브 영상이 공개됐다.

또한 그 영상을 본 한 누리꾼이 단 댓글도 함께 게시됐다.

해당 누리꾼은 자신을 별 볼 일 없는 40대 노총각이라고 소개했다.

노총각은 “현재 기초수급자로 살고 있는 돈없는 남자인데 나랑 결혼해주면 안되냐”며 “예전에 평강공주와 바보온달 이야기처럼 나의 평강공주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글을 남겼다.

네이버 기사에서 이지영 강사 소식을 접한 그는 이지영 강사 유튜브를 찾아 댓글을 단 것으로 나타났다.

그는 “불우한 노총각과 성공한 스타강사. 이 커플의 이미지는 충분한 이슈가 될 겁니다”라며 “기회를 드리는 것이니 연락을 달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자신의 이메일을 남겼다.

해당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지가 뭔데 기회를 주냐”, “진짜 바보온달 등장했네”, “너무 웃기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이지영 유튜브 캡처, 뉴스1, 천효재단 소개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