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월 1일 사람들이 벌떼같이 모여든 미친 장소 (+사진)

  						  
 								 

코로나 확진을 막기 위해 술집 등 운영을 금지하고 있는 가운데 새해 첫날 감성주점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3일 온라인 커뮤니티 ‘포모스’에는 ‘새해 첫날 감성주점 근황’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는 한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주점 앞에 줄 서 있는 젊은이들의 모습이 담겨있었다.

이들에게서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지키는 모습은 전혀 찾아볼 수 없었다.

또한 코로나따위 전혀 의식하지 않고 다닥다닥 붙어있거나 마스크를 내린 채 통화하는 모습도 발견됐다.

공개된 사진은 새해 첫날 주점을 갔던 한 사람이 본인의 인스타에 공개한 사진이었다.

해당 게시물에 따르면 작성자는 인스타에 “완벽한 2021년 새해 첫날이었네요”라고 글을 남겼다.

해당 주점은 영업금지 풀리는 새벽 5시부터 영업을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왜 저러냐”, “감성주점 이용중단 시설인데 왜 운영하냐?”, “진짜 적당히 좀 하지”등 비난하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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