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초등학생’ 유튜버들 심각한 근황

  						  
 								 

요즘 초등학생 유튜버들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각종 온라인 커뮤티티에는 ‘요즘 초등학생 유튜버 근황’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는 ‘소년애국’이라는 활동명을 가진 유튜버의 동영상 목록이 공개됐다.

영상 속 유튜버는 초등학생이였다. 구독자 400명을 보유하고 있었다.

게시된 영상을 보면 우리가 흔히 아는 초등학생들이 다룰만한 주제는 아니였으며, 정치나 사회 이슈들을 다루고 있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저런건 부모가 대본 써주나?”, “애가 다룰 수 있는 주제들이 아닌데?”, “놀랍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소년애국’의 영상은 삭제가 된 상황이다.

유튜버 ‘소년애국’은 자신의 커뮤니티에 “잠시 유튜브 쉬고 언젠가 다시 복귀하겠습니다”라는 말을 남겼다.

한편 또 다른 초등학생 유튜버 ‘김째현’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2분 20초 가량의 짤막한 조두순 디스곡을 선보여 화제가 된 적이 있다.

김째현은 “너는 제발 편하게 살지 말아라. 어린 아이를 그따구로 만들어 놓고 고작 12년 갇혀 있다가 다시 기어나오느냐”며 조두순을 향한 분노를 표출했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유튜브 채널 ‘김째현’ 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