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심각하다는 ‘이봉주’의 충격적인 몸 상태 (+근황)

  						  
 								 

전 마라톤 선수 ‘이봉주’의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충격적인 이봉주 몸상태’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는 이봉주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해 12월 30일 이봉주는 용인의 한 고등학교에 방문해 특강을 진행했다.

학생들과 모여 기념 사진을 찍었던 그는 홀로 앉아있었으며 수척해진 모습이었다.

게시물에 따르면 이봉주는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산다’ 전지 훈련에서 타이어 끌기 훈련을 하다가 부상을 당했다.

당시 이봉주는 부러지거나 찢어진 게 아니어서 별일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넘긴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의학적으로는 배 근육이 떨리는 근경련(틱)인 것으로 밝혀졌고, 갈수록 상태는 악화됐다.

현재 이봉주는 허리를 제대로 펴지 못해 앉기도 서있기도 힘든 상황이며, 배와 허리에 압박 붕대를 감아야지만 일상 생활이 가능할 정도인 것으로 나타났다.

‘뭉쳐야 찬다’ 프로그램을 같이 출연했던 동료 예능인 K 씨는 “봉주가 천성이 워낙 착하다보니 어디에 말도 못하고 혼자 끙끙 앓고 있는 것 같다”고 전했다.

또한 이봉주는 계속 길어지는 치료 탓에 심신장애까지 얻었다고 한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뭉찬에서는 어떻게 대응했냐?”, “우리나라 국민영웅이었는데 안타깝다”, “얼른 나아서 다시 밝은 모습 보고 싶습니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jtbc 프로그램 ‘뭉쳐야찬다’, ‘아는 형님’ 영상 캡처, kbs ‘아침마당’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