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역사상 최연소 운전면허 획득 기록보유자라는 연예인

  						  
 								 

우리나라 국내 최연소 운전면허 취득 연예인의 정체가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국내 최연소 운전면허 취득 연예인’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는 운전면허 취득한 연예인의 사진이 공개됐다.

연예인의 정체는 바로 가수 ‘서태지’였다.

게시물에 따르면 서태지는 만 18세에 2종 보통 면허를 땄다.

본인의 만 18세 생일인 2월 21일 당일에 필기와 실기 시험을 한번에 통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작성자는 “고등학교 자퇴하고 놀던 때라 연습은 미리 해놓은 건지 모르겠지만 현재까지 국내 최연소 면허기록은 서태지가 갖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서태지와 아이들 출신 ‘이주노’는 만 18세였던 해에 2종 보통 면허 시험을 한번에 합격했다.

양현석은 필기는 96점으로 한 번에 붙었으나 실기시험 후진코스에서 2번 떨어졌고 세번째에 1종 보통 면허를 딴 것으로 전해졌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