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동안’ 끝판왕이라는 역대급 할머니 (+나이)

  						  
 								 

대한민국 역대급 동안 끝판왕이 등장했다.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대한민국 동안 레전드’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는 여러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할머니의 모습이 담겨있었다.

할머니는 6~70대처럼 보였으며 정정한 모습이었다.

그러나 할머니의 나이는 현재 104세이며 1918년에 태어난 것으로 밝혀졌다.

최근까지도 할머니는 각종 방송에 출연할 정도로 정정하신 모습이었다.

할머니는 KBS 스페셜이라는 프로그램에서 나와 각당복지재단의 명예이사장으로써 업무를 보는 모습이 확인됐다.

그녀는 1919년에 일어난 3.1운동보다 전에 태어났으며, 6.25때 그녀의 나이는 33살인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와 진짜 저렇게 늙고 싶다”, “정정해보이신다”, “아무리 봐도 믿겨지지 않는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KBS ‘스페셜’ 방송 화면 캡처, MBN ‘황금알’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