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진정한 ‘정인아 미안해 챌린지’ 하고 있다는 연예인(+인스타)

  						  
 								 

‘정인이 사건’이 세상에 알려지며 다수의 국내 연예인들도 ‘정인아 미안해’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다.

 

수많은 연예인들이 정인이의 억울한 죽음을 위해 힘썼지만, 그 중 유난히 빛나는 연예인이 있다.

래퍼 Simon-D(정기석)은 지난 2일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방송된 ‘정인이 사건’을 시청한 뒤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동학대는 사형시켜야 된다”는 글을 올렸다.

뿐만 아니라 꾸준히 본인의 SNS 계정에 ‘정인아 미안해’ 챌린지를 올리며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정인이 사건’을 알렸다.

정인이 양부모의 처벌을 더 확실히 하기 위한 진정서 제출 방식을 올리기도 했다.

정기석은 ‘정인이 사건’과 더불어 더 큰 개념인 ‘아동학대’에도 큰 관심을 보이며 이를 알리기도 했다.

그는 SNS에 어린이재단 ‘초록우산’에 5000만원의 거금을 기부한 사실을 올렸다.

그러면서 초록우산에서 시행하고 있는 아동학대예방캠페인 ‘아이들의 신호에 응답하라’ 게시물을 올려 정보 전달도 톡톡히 해냈다.

누리꾼들은 이에 대해 “기부는 알려서 더 많은 사람이 하게 만들어야 한다, 멋있다”,”수많은 정인이들을 어른이 구해내야 합니다”,”실질적인 도움을 주려는 모습이 감동이다”와 같은 반응을 보이며 그를 칭찬했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정기석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