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따라서 했다가 죽고 싶네요” 요즘 난리난 글

  						  
 								 

요즘 주식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는 가운데 주식을 하다 돈을 전부 날린 한 누리꾼의 사연이 소개됐다.

지난 11일 온라인 커뮤니티 ‘에펨코리아’에는 ‘주식망해서 죽고싶습니다’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는 주식을 했다가 망한 사람들의 후기가 실렸다.

한 누리꾼은 “저는 주식하다 망해서 1억 2천만원 날려서 4년 동안 개인회생으로 빚갚아된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주식망해서 빚만 생기고 돈은 없어서 먹을 거 입고 싶은거도 제대로 못하고 있다”면서 “주식은 처음에는 수익나지만 사람 욕심이 생겨 95프로 이상이 돈 다 잃는다”고 언급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주식은 도박과 같다”며 “절대 주식하지말라”고 당부했다.

이외에도 주식하다가 실패해 돈을 다 날려 힘들다는 사람들이 많았다.

이들 모두 공통적으로 대출을 받아 주식을 했다가 모두 망해서 빚더미에 앉았다는  이야기를 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 주변에 주식했다가 날리는 사람 많이 봤다”, “빚을 내서까지 굳이 해야할 이유를 모르겠다”, “주식은 진짜 조심해야한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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