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 35만원’이라는 강남 대저택의 충격적인 진실

  						  
 								 

강남의 한 주택에 60명이 모여 산다고 해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1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강남 월세 35만원 짜리 방’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는 현재 강남에 위치하고 있는 한 주택의 모습이 공개됐다.

공개된 집은 KBS ‘김영철의 동네 한바퀴’라는 프로그램에 나와 소개됐다.

이 집에는 60명이 함께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프로그램에 따르면 남자들이 사는 방은 1층, 여자들이 사는 방은 2층으로 사용하고 있었다.

주방과 화장실 등 공용시설은 함께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방의 모습은 캡슐 호텔처럼 딱 잠만 잘 수 있는 공간이 존재했다.

이 집은 강남역 도보 5분거리에 위치해있으며 170평에 2층짜리 단독 주택이었다.

이 곳에 사는 거주자들은 한 달에 35만원씩 주고 사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 거주자는 “내가 언제 강남의 이런 주택에서 살아볼까’라는 생각에 2년째 살고 있다고 밝혔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KBS 프로그램 ‘김영철의 동네 한바퀴’ 영상 캡처,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