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안 놀란 사람 없다는 성형 후 개그우먼 ‘이세영’ 근황

  						  
 								 

개그우면 ‘이세영’이 쌍커풀 수술을 한 뒤 달라진 근황을 전했다.

지난 달 17일 이세영은 본인과 남자친구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 “개그우먼 이세영 쌍수”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 속에서 이세영은 “쌍커풀 수술할 병원을 결정했다”며”왜 이런 결정을 내리기까지의 마음이 되었나 여러분들한테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세영은 “개그우먼으로 활동한 지 10년 정도 됐는데 항상 재밌는 역할만 맡았다”며”즐거움을 드리는 직업이다 보니 얼굴 평가에 대한 글들이 굉장히 많았다”고 주장했다.

이에 마음이 상한 이세영은 수많은 악성 댓글에 수많은 마음의 상처를 받았고, 콤플렉스를 이겨내기 위해 쌍커플수술을 결정하게된 것.

그렇게 쌍커풀 수술을 무사히 마친 이세영은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에 “이세영 쌍수 2주차 Q&A”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눈에 할 수 있는 수술은 다했다”며 등장한 이세영은 사뭇 달라진 모습을 보이며 열심히 질문에 답변하는 모습을 보였다.

누리꾼들은 이에 대해 “너무 예쁘게 잘됐다”,”붓기가 덜빠졌는데도 예쁘다”,”이거 보니까 나도 쌍수하고 싶다”와 같은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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