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까진 괜찮다”며 모여서 라이브방송 켜 논란 중인 유명 아이돌

  						  
 								 

오늘 생일을 맞아 팬과 소통하려고 인스타라이브 켠 유명 아이돌이 논란이 되고 있다.

14일 온라인 커뮤니티 ‘인스티즈’에는 ‘5인이상 집합금지라 4인까진 괜찮다고 라방킨 유명 아이돌’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유명 아이돌의 정체는 엑소의 ‘카이’인 것으로 밝혀졌다.

작성자에 따르면 카이는 “이 시국에 마스크도 안끼고 5인이상 집합금지라 4인까지 괜찮다”고 발언했다.

해당 라이브 영상 속 카이와 카이의 지인들은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모습이였다.

수 많은 팬들이 보고 있는 인스타라이브 방송을 해 논란이 되고 있는 것이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 왜저래”, “라방킨거는 진짜 오바아니냐”, “팬들을 생각하는 마음은 알겠는데 저건 좀 아니다”등 비난하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정부는 코로나19 감염을 막기 위해 전국적으로 5명 이상의 사적 모임을 금지했다.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코로나19의 엄중한 상황을 고려해 5인 이상이 모이는 사적 모임을 취소해줄 것을 강력히 권고한다”라며 “이는 4명까지 모이면 안전하다, 괜찮다’라는 뜻이 결코 아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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