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이 양부모 그럴 사람 아냐” 정인이 양부모 변호사가 한 충격적인 말

  						  
 								 

‘정인이 사건’에 대한 재판이 지난 13일 열리며 수많은 사람들의 이목이 쏠렸다.

그런 와중 ‘정인이’ 양부모 측 변호인인 정희원 변호사가 재판 당일 날 한 발언이 논란 되고 있다.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정인이 양부모에 대한 첫 공판이 끝나고, 정희원 변호사는 취재진을 만나 인터뷰했다.

해당 인터뷰에서 정변호사는 “(피고인이) 알면서 일부러 때릴 것 같지는 않다”며”저는 (피고인을 믿고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정 변호사는 “양모 장 씨가 ‘아동학대치사’를 부인하고 있으니 ‘살인’이 인정되겠나”라며 장 씨의 혐의를 강하게 부인했다.

이어 정 변호사는 “국민 여러분이 분노하는 이유도 저도 공감하고 저희도 마찬가지다”면서도”그래도 사실을 밝혀야 하는게 저희 입장이다”는 발언을 했다.

한편 정 변호사는 이전에 계모의 학대로 여행용 가방에 7시간 넘게 갇혀 있다 숨진 ‘천안 계모 캐리어 사건’의 피고인 변호를 맡기도 해 더 큰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누리꾼들은 “인간이기를 포기하고 돈을 선택했구나”,”진짜 너도 똑같은 사람이다”,”벌받으실거에요 꼭”과 같은 반응을 보이며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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