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유치원생 오모군의 하루 스케줄표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강남 유치원생 오모군의 하루’라는 제목의 글이 화제가 되고있다.

글 내용에는 강남에 거주하는 한 유치원 생의 하루 일과표가 담겨있는데, 유치원생이 감당하기에 너무나 살인적인 스케줄이었다.

 

유치원생인 오 모 군은 아침 8시에 기상해서 영어문장 외우기, 아침 식사 후, 영어 유치원 – 피아노 학원 – 유치원 숙제 – 영어 스피킹 과외 – 저녁 식사 – 엄마와 영어 동화책 읽기 – 자유시간 후 10시에 취침하는 것이 하루 일과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부모는 저게 진짜 자식의 행복을 위한건지 생각해봐야한다”, “군대 일과표가 더 나은 것 같다”, “이래서 헬조선 하는 거다”라는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