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 부부가 ‘슈돌’에서 저지른 만행 총정리 (+사진)

  						  
 								 

문정원·이휘재 부부가 현재 수많은 논란으로 여러 차례 이목을 끌고 있다.

그러던 중, 지난 1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계속 발굴되는 쌍둥이네 미담”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은 과거 KBS 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이휘재와 쌍둥이 아들이 마트에 가 쇼핑을 하는 모습을 캡처한 사진들이다.

논란이 되는 부분은 마트에 간 쌍둥이 중 한 아기가 호기심에 가득 차 진열된 생수병 위로 올라가는 모습이다.

버젓이 판매되고 있는 상품에 신발을 신은 채 밟고 올라가지만, 이휘재는 그저 지켜볼 뿐이다.

아기가 밟은 해당 생수들은 다른 손님이 살 수 있는 물건이기에 누리꾼들은 “이게 어떻게 아무런 문제 없이 방송된거냐”며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

이휘재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해당 회차 외에도 수족구병(전염성 질환이며 걸린 아기가 가지고 놀던 기구나 장난감만 만져도 옮는 병)에 걸린 아이들을 공공시설인 놀이터에 데려가거나, 다중이용시설에서 변을 눈 아이를 세면대에서 닦이기도 했다.

한편 이휘재·문정원 부부는 집 안에서 신발을 신고 야구를 하는 등 이웃에게 층간소음 문제로 큰 피해를 주며 논란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에버랜드에 놀러가 아이들에게 장난감을 사준 뒤 “지갑이 없으니 다음에 오겠다”며 그대로 모습을 감추며 ‘먹튀’논란에도 휩싸여 좋지 않은 시선을 받고 있다.

누리꾼들은 이에 대해 “생수병 위에 당연히 못올라가게 해야되는 거 아니냐”,”남한테 피해를 주는게 당연한 것처럼 여기네”와 같은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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