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다 뚫렸습니다” 얼마전 난리 터진 부산 유명 호텔

  						  
 								 

실시간으로 부산의 모 호텔의 대응 수준이 논란이 되고 있다.

19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실시간 부산 모 호텔 대응 레전드’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퍼지고 있다.

해당 게시물은 부산의 한 호텔을 이용한 고객이 쓴 글이였다.

작성자 A씨는 ‘파크하얏트 스위트룸에서 잤는데 난방기구 고장으로 몸이 다 뚫렸는데 컴플레인 어떻게 할까요?’라는 제목으로 글을 시작했다.

그러면서 A씨는 “어제 저녁부터 난방이 안되는 거 같아 프론트에 전화했는데 기다리라해서 기다리다가 신부랑 둘이 잠들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A씨에 따르면 일어났는데도 여전히 방온도가 20도 그대로였고, 고장나서 난방 자체가 안된 것이다.

이에 신부는 목이 쉬고 A씨 또한 비염이 오고 감기 몸살에 걸린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에도 ‘파크하얏트 난방고장 클레임 후기’라는 제목의 후기가 올라왔다.

해당 후기에 따르면 파크하얏트 측에서는 난방 기구와 체크아웃 조식배달 서비스를 제공했다.

그러나 호텔 직원이 난방기구를 가져다 주면서 “창문 커텐 안닫고 잤냐”면서 커튼을 걷어내고 자서 추운 것처럼 말했다고 한다.

A씨는 “호텔 측에서 다음 방문할 때 일반 객실 예약하면 스위트로 업그레이드 해주겠다”고 전했다.

해당 호텔은 ‘파크하얏트’호텔로 부산의 5성급 호텔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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