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방송 중 급하게 모자이크 처리된 장면

  						  
 								 

일본 방송 중에 노출 사고가 일어나 갑자기 모자이크 처리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1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일본 방송 중 급하게 모자이크 처리된 장면’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는 두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한 장은 일본 방송의 캡쳐 화면이였으며 하나는 실제 지도를 비교해 놓은 사진이였다.

방송의 캡쳐 화면에는 모자이크 처리가 되어있었다.

그리고 한 장의 사진은 모자이크 처리가 되어있었다.

모자이크로 가렸던 글자의 정체는 ‘조선해’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해당 방송에서 일본 에도시대 때 지도가 나온 가운데, 지도에 적혀있던 ‘조선해’를 모자이크 했던 것이다.

이는 ‘일본해’라고 부르기 전에 스스로 ‘조선해’라고 불러왔던 사실을 입증하는 것이기때문에 모자이크 처리한 것으로 보여진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가려진다고 가려지냐?”, “참 부끄럽다”, “조선해라고 불렀다는 걸 제대로 인정했네”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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