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 넘어서..” 실시간 BJ 감동란이 갑자기 밝힌 놀라운 내용

  						  
 								 

BJ 감동란이 논란의 중심에 있는 가운데 악플러들을 고소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21일 온라인 커뮤니티 ‘에펨코리아’에는 ‘식당 성희롱 피해자 BJ 감동란 여초 고소한다고 함’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는 BJ ‘감동란’이 자신의 아프리카TV 채널에 직접 쓴 공지가 공개됐다.

이날 오후 3시 45분쯤 감동란은 ‘고소진행하려고 하는데 도와주실분~’이라는 제목의 공지를 올렸다.

그녀는 “여러분 혹시 커뮤니티에서 오다가다 보신 악플들 중에 ‘아! 이건 선넘었다’, ‘이건 도저히 봐주면 안되겠다’ 싶은 글들을 보셨다면 해당 링크와 캡쳐본을 저에게 보내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그녀는 “번거로우시겠지만 한분에 하나씩만 제보해주신다면 저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며 “이따 변호사 만나러 간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자신의 이메일 주소를 남겼다.

앞서 BJ 감동란은 부산 소재 단골 식당을 방문해 생방송을 진행했다.

문제는  BJ 감동란이 잠시 화장실을 간 사이 식당 사장과 직원이 감동란에게 성희롱 발언을 쏟아내면서 불거졌다.

식당 사장과 직원은 “저런 옷을 어떻게 입느냐”, “속바지 안 입은 거 같다. 한참 봤다”, “세상에 미친 X”등 말을 했다.

시청자 900명이 이들의 대화를 들었고, BJ 감동란 역시 분노했다. 결국 해당 식당 사장은 21일 사과했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유튜브 채널 ‘감동란’ 영상 캡처,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