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풍경 거의 한국과 똑같이 생겼다는 유럽 국가 (+사진)

  						  
 								 

머나먼 유럽에서 한국의 거리풍경을 느낄 수 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지난 2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의외로 한국과 거리풍경이 비슷한 나라”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서는 유럽의 한 국가 ‘알바니아’ 수도 ‘티라나’의 사진이 여러 장 첨부되어있는데, 한국의 거리와 매우 흡사함을 확인할 수 있다.

글쓴이는 해당 국가에 대해 “유럽 발칸 반도에 있는 나라인데 수도 지역만 묘하게 거리 풍경이 한국과 비슷하다”며 설명했다.

게시물에 올라온 사진은 한눈에 봐도 상당히 우리나라의 거리 풍경과 유사함을 알 수 있다.

골목마다 일자로 주차된 차들과, 아파트 형태의 건물들, 2~3층 정도 되는 저층 주택은 고향집 거리를 연상케한다.

심지어 대문까지 우리나라에서 자주 쓰는 파란색이었으며 길거리에 드리운 가게의 차양막까지 친근한 느낌을 감출 수 없다.

누리꾼들은 이에 대해 “고향집온줄”,”제목 보고 반박하려고 들어왔는데 진짜여서 놀람”,”유럽에서 한국냄새가 난다”와 같은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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