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적인 윤서인 독립운동가 소송 가액 측정결과

  						  
 								 

만화가 윤서인이 앞으로 받게 될 소송에 대한 가액 계산 결과가 나왔다.

지난 12일 윤서인은 페이스북에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 방영된 친일파 후손의 집과 독립운동가 후손의 집을 비교한 사진을 올렸다.

그러면서 윤 씨는 “친일파 후손들이 저렇게 열심히 살 동안 독립우동가 후손들은 도대체 뭐한걸까?”라는 비하글을 올렸다.

이어 “사실 알고보면 100년 전에도 소위 친일파들은 열심히 살았던 사람들이고 독립운동가들은 대충 살았던 사람들 아니었을까”라며 글을 마쳤다.

해당 게시물은 현재 삭제된 상태이며, 온라인 커뮤니티 곳곳에 퍼지며 큰 공분을 샀다.

정철승 변호사는 이에 대해 지난 16일 “윤서인의 저러 행태는 경제적 이익을 노려 교활하게 계산된 것으로 보인다”며 글을 올렸다.

이어 “이번 독립운동가 명예훼손에 대해서는 형사 고소뿐 아니라 적은 금액의 위자료 청구도 함께 제기해볼까 한다”며”한사람당 100만원 정도? 너무 적으려나”고 설명했다.

그러나 윤서인은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정 변호사를 맞고소했으며, 정 변호사도 이에 지지 않고 윤서인의 비하하는 성격의 게시물로 피해를 받은 이들의 제보를 받아 맞고소를 준비했다.

그렇게 윤서인 독립운동가 비하 사건에 대한 본안사건 인지 및 송달료 계산 결과는 소송물가액(청구금액)만 802억이 나왔다.

누리꾼들은 “저거 다 냈으면 좋겠다”,”꼬시다”,”쟨 진짜 뭐때문에 저러는지 모르겠다”와 같은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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