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인’이 되고 싶어 성형수술한 남자의 모습 (+ 비포애프터)

  						  
 								 

외계인이 되고 싶은 남자의 사진이 공개돼 많은 이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26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극혐주의) 외계인이 되고 싶은 남자’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는 여러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한 남성은 전혀 인간의 얼굴이 아닌 모습을 하고 있었다.

남성의 정체는 프랑스인 ‘앤서니 로프레도(33)’인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외계인처럼 보이고 싶어 양쪽 귀를 제거하고 혀의 근육을 둘로 가르는 수술을 받았다.

또한 그는 실명의 위험을 감수하면서 눈알에 문신을 하고 머리에 피부를 이식해 울퉁불퉁하게 만든 것으로 전해졌다.

앤서니는 어렸을 때부터 돌연변이가 되고 싶어했으며 인간의 신체를 변형시키는 것에 관심이 많았다고 한다.

앤서니는 “향후 내 목표는 피부를 금속으로 대체하는 것이다”고 계획을 밝혔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앤서니 로드레프’ 인스타그램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