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힘들었으면..” 결국 교회에 분노한 자영업자가 보인 행동

  						  
 								 

코로나 확진자가 계속해서 나오면서 자영업자들이 애꿎은 피해를 받고 있다.

28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계란 던지는 자영업자’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는 한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한 남성이 달걀을 던지는 모습이 포착됐다.

자영업자로 보이는 한 남성이 교회에 달걀을 던지고 있었다.

교회 벽에는 “주 예수를 믿으라 그렇다면 너와 네집이 구원을 받으리라”고 적혀있었다.

계속해서 교회 관련 코로나 집단감염이 나오고 있자 이에 분노한 자영업자가 던진 것으로 보여진다.

해당 게시물에 따르면 해당 교회는 이번에 100명이상이 코로나 집단감염된 교회로써 대전 IM 선교회와 관련있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 얼마나 힘들었으면 저랬을까”, “개독교가 문제다”, “모든 교회가 다 저렇지는 않을텐데 그래도 화가 난다” 등 자영업자의 모습에 공감하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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