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난리난 ‘금수저’만 가입할 수 있다는 어플의 정체

  						  
 								 

금수저들만이 가입할 수 있다는 소개팅 어플이 화제가 되고 있다.

29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금수저 소개팅 앱’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는 한 소개팅 어플이 소개됐다.

해당 어플의 정체는 ‘골드스푼’으로 국내 최초 경제력 인증 소개팅 어플이였다.

소개팅 어플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가입조건에 맞는 인증을 해야했다.

남자는 수입 차를 갖고 있거나 직업이 의료인, 법조인, 5급이상 공무원 등 전문직이여만 했다.

이외에도 강남 3구 아파트 거주, 20대 연소득 6천만원 이상, 30대 연소득 7천만원 이상, 고액자산을 보유해야 가입할 수 있었다.

그러나 여자는 기존의 남성과 같은 가입 조건에서 하나가 더 추가되어 있었다.

프로필 사진으로 평가받는 것이었는데 기존의 어플 남성 회원들의 외모 심사를 통해 통과하면 가입이 가능했다.

이뿐만이 아니었다. 남녀 모두 부모님 자산을 인증해 가입할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참 어이가 없다”, “이게 뭐냐ㅋㅋㅋ”, “저 정도 스펙이면 굳이 이용안해도 될텐데”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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