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셔틀갑질녀때문에 난리난 ‘에이프릴어학원’ 유튜브 상황(+댓글)

  						  
 								 

도를 넘은 심각한 갑질을 일으킨 한 학원 관계자가 전국을 떠들썩하게 만들고 있다.

오늘 3일 새벽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동작구 학원강사 배달기사 갑질 사건’ 글이 빠른 속도로 퍼지기 시작했다.

해당 글에 의하면 학원강사 A씨는 배달업체를 통해 음식을 받아 배달비를 현금으로 지급해야 하나 “지금은 바쁘니 밑에서 기다려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응해 1층에서 5~10분을 기다리던 배달기사는 다른 콜을 받기 시작하자 다시 올라가 “지금 계산해달라”고 요청했고 화를 내며 진상을 부리던 A씨는 결국 결제를 마쳤다.

이후 분에 이기지 못한 A씨는 해당 배달기사가 속한 배달업체측에 전화를 해 20분동안 거친 비하 발언, 부모님 욕을 하며 충격적인 갑질을 했다.

그러나 이후 학원 측의 공지로 인해 A씨가 학원기사가 아닌 알바 형태의 ‘셔틀 도우미’라는 것을 알게 됐고, A씨가 자격지심으로 인해 배달대행 업체에 돈을 잘 버는 학원강사인 양 거짓말을 한 사실이 드러났다.

그로 인해 현재 해당 학원인 에이프릴 어학원 동작캠퍼스 유튜브 댓글은 해당 사건으로 인해 분노한 누리꾼들이 가득하다.

누리꾼들은 댓글로 “여기가 주급 천만원 준다는 곳인가요”,”강사 관리 좀 잘해라”와 같이 A씨를 비난하기 시작했다.

해당 유튜브 뿐만이 아니라 현재 학원은 수많은 전화를 받아 통화가 불가능한 상태이며, 언론사와의 인터뷰도 준비하고 있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에이프릴 어학원 유튜브, 온라인 커뮤니티, 유튜브 ‘JTVC’, 게티이미지뱅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