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벌레한테 담배를 피우게 했더니 그 결과가 충격적입니다”

  						  
 								 

몸에 끔찍히 나쁘지만 수많은 사람들이 끊지 못하고 있는 담배에 대한 한 실험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어느 날 유튜버 ‘쏘키 SoLee’는 본인의 채널에 “바퀴벌레에게쉬지않고 담배를 피우게 해보았다”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해당 영상은 담배의 유해성을 알아보기 위한 실험으로, 바퀴벌레를 페트병이 넣은 뒤 페트병을 반으로 잘라 밑 부분을 망사로 고정한다.

이후 바퀴벌레가 없는 부분의 병 옆구리에 구멍을 내 담배에 불을 피워 꽂아 담배가 꺼질때까지 두고 담배를 바꿔가며 관찰한다.

실험이 시작되자마자 바퀴벌레는 벽에 붙어 최대한 담배연기와 떨어져 있으려고 하는 바퀴벌레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먼저 한 개피를 태우자 바퀴벌레는 곧 움직임이 둔화된 모습을 보이다 거의 움직이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곧 격렬한 움직임을 보이다가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이전과는 전혀 다른 모습이다.

그렇게 2~3개비를 연달아 태우자 바퀴벌레는 병을 흔들고 쳐도 더이상 움직이지 못하는 상태에 이르렀고 실험의 연장이 의미가 없어 보여 곧 실험이 중단됐다.

결국 30분간 3개비를 피운 바퀴벌레는 다시는 움직이지 못한채 죽음에 이르렀고, 누리꾼들은 충격에 빠졌다.

피는 사람은 물론 간접흡연하는 사람에게까지 큰 피해를 끼치는 담배를 이제는 끊어보는게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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